25회차이관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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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디션을 볼 때 항상 어떻게 하면 잘 보일지, 어떻게 하면 내 연기가 좋게 보일지를 생각했었는데 이번 오디션에서는 그런 생각 안하고 제가 하려고 한 연기를 했습니다. 그거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하니 긴장이 되지 않았고, 상대의 말을 들으며 내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.

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.

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고 성장하며 항상 이번 오디션 볼 때의 마음으로 연기하겠습니다. 좋고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.